갤러거, AT마드리드 떠나 토트넘행 '유력'… 메디컬 테스트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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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갤러거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를 떠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다.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갤러거가 토트넘으로 이적할 예정"이라며 "아스톤 빌라 역시 갤러거 영입을 노렸지만 선수는 북런던 이적을 선호했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AT마드리드와 토트넘은 갤러거 이적에 합의했다"며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684억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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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각) "갤러거가 토트넘으로 이적할 예정"이라며 "아스톤 빌라 역시 갤러거 영입을 노렸지만 선수는 북런던 이적을 선호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디애슬레틱은 이적료 등 구체적인 합의 사항을 언급하며 이적 소식을 전했다. 디애슬레틱은 "AT마드리드와 토트넘은 갤러거 이적에 합의했다"며 "이적료는 4000만유로(약 684억원)"라고 밝혔다. 이어 "갤러거는 곧 메디컬 테스트와 계약 마무리를 위해 영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갤러거는 2025-26시즌에 들어선 후 급격하게 입지를 잃었다. 올 시즌 27경기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출전 시간은 1062분밖에 되지 않는다. 선발 출전한 경기도 4경기에 그쳤다.
결국 갤러거는 17개월 동안의 스페인 생활을 정리하고 잉글랜드 복귀를 결정했다. 다가올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위해서라도 출전 시간 확보가 급선무였다.
마침 토트넘은 주전 미드필더였던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3개월 이상 이탈해 중원 보강이 절실했고 갤러거와 손을 잡게 됐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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