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포러스, 美 나스닥 '앱러빈' 광고 생태계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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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공식 퍼블리싱 파트너(GCPP) 애드포러스가 구글, 틱톡 광고 플랫폼인 팽글에 이어 추가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협력한다.
애드포러스는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 앱러빈(Applovin) 광고 생태계에 공식 편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편 애드포러스는 앱러빈과의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AI 광고 최적화 기술을 플랫폼 전반에 적용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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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구글 공식 퍼블리싱 파트너(GCPP) 애드포러스가 구글, 틱톡 광고 플랫폼인 팽글에 이어 추가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협력한다.
애드포러스는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 앱러빈(Applovin) 광고 생태계에 공식 편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앱러빈은 인공지능(AI) 기술과 대규모 모바일 앱 네트워크를 보유 중인 글로벌 애드테크(AdTech) 기업이다. 시가총액은 한화 약 300조원에 달한다. 고도화된 머신러닝 기반 최적화 엔진을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게임·앱 중심 글로벌 기업 수요를 확보했기 때문에 앱러빈 광고 생태계는 자동화된 성과 최적화 구조가 특징이다.
애드포러스는 이번 생태계 편입을 통해 앱러빈 광고 콘텐츠를 자체 네트워크에 공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기존 글로벌 광고 수요뿐 아니라 앱러빈이 보유 중인 고부가가치 광고 수요를 추가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미가 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애드포러스는 단순 앱러빈 광고 집행에서 나아가 향후 자체 플랫폼에서 AI를 활용해 앱러빈 광고를 최적화·송출하는 구조로 단계적 고도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트래픽 특성, 지면 성과, 사용자 반응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앱러빈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고 매체 수익 증대와 광고 효율 개선을 동시에 시현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앱러빈 광고 생태계 편입은 자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확장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AI 최적화 기술을 바탕으로 앱러빈 광고까지 자체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해 플랫폼 수익 구조의 질적 성장을 가속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애드포러스는 앱러빈과의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향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AI 광고 최적화 기술을 플랫폼 전반에 적용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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