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표, '금요일'에 사면 손해?...‘이 요일’에 떠나야 진짜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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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여행 플랫폼 스카이스캐너가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 기능을 출시했다.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는 월별로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와 가장 저렴한 출발 요일을 한눈에 보여준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Jessica Min)은 "한국인 여행객의 44%가 최저가 여행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며,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가 여행객들의 올 한 해 여행 계획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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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여행지 플래너’ 공개
언제, 어디 최저가인지 분석
여행계획 83%, 연초 집중
항공권 제일 싼 요일 목요일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1%가 올해 여행 상품 예약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 부담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비용 걱정’이 76%로 압도적이었다. ‘언제 여행을 떠나야 할지 모르겠다’(36%),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31%)는 응답도 뒤를 이었다. 여행객 44%는 최저가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Jessica Min)은 “한국인 여행객의 44%가 최저가 여행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며,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가 여행객들의 올 한 해 여행 계획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하 (minha1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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