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열혈농구단' 김택, 지난해 935엔터와 전속계약 종료

송오정 기자 2026. 1. 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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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택이 FA시장(자유계약)에 나왔다.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김택은 지난해 12월 중순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1998년생인 김택은 대학 시절까지 농구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을 입은 뒤 연기자로 전향했다.

현재는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 서장훈 감독이 이끄는 라이징이글스 팀의 막내이자 에이스 선수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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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택이 FA시장(자유계약)에 나왔다.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김택은 지난해 12월 중순 935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1998년생인 김택은 대학 시절까지 농구선수로 활동하다 부상을 입은 뒤 연기자로 전향했다. 2021년 데뷔작인 KBS2 드라마 '연모'에서 원산군 역으로 분했다. 이후 영화 '리바운드'와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 MBC 단막극 '맹감독의 악플러'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 서장훈 감독이 이끄는 라이징이글스 팀의 막내이자 에이스 선수로 맹활약 중이다.

올해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 디즈니+ 오리지널 '재혼 황후'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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