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부 승격' 다음은 '자력 잔류'다... '윤정환호' 인천, 2026시즌 코칭·지원스태프 인선 완료

임기환 기자 2026. 1. 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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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1부리그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다이렉트 승격에 이어 다가 올 시즌 자력 잔류를 노리는 인천 구단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 13명의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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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1부리그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 인선을 마무리했다.

지난 시즌 다이렉트 승격에 이어 다가 올 시즌 자력 잔류를 노리는 인천 구단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 13명의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구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 인선은 지도력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적 자원을 중심으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코칭스태프는 윤정환 감독을 중심으로 이호 수석코치, 정혁 코치, 정인성 코치가 현장 지도를 맡는다. 

여기에 김용신 분석코치가 전술 및 경기 분석을 담당하며, 권찬수 GK코치와 정문호 피지컬코치가 각각 골키퍼 파트와 선수단 체력 관리를 책임진다.

지원스태프 역시 탄탄한 구성이다. 김정훈 수석트레이너를 중심으로 피민혁 트레이너, 최재혁 물리치료사가 선수단 컨디션 관리와 재활을 담당한다. 

이상민 팀매니저는 팀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조용희 장비담당관과 김진영 통역관이 현장 지원에 나선다.

인천유나이티드 관계자는 "2026시즌을 대비해 지도력과 전문성을 모두 고려한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며 "코칭스태프와 지원스태프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한 시즌 내내 안정적인 팀 운영과 경기력 향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유나이티드는 이번 인선 완료를 시작으로 동계 훈련 및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인천,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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