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주식 수익률 800% 대박났다…"엔비디아 7년 보유"

김희원 기자 2026. 1. 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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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엔비디아 투자로 놀라운 수익률을 자랑했다.

영상에서 채리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는 새해 소망을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말했고,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했다.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채리나가 밝힌 엔비디아 주식은 2019년 당시 33달러 가량이었으나, 상승세를 기록하며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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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골 때리는 그녀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채리나가 엔비디아 투자로 놀라운 수익률을 자랑했다.

12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채리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는 새해 소망을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말했고,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했다. 엔비디아를 7년 전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익률이 "800%"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채리나가 밝힌 엔비디아 주식은 2019년 당시 33달러 가량이었으나, 상승세를 기록하며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9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배율(PER) 45배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 경제 방송 CNBC의 '매드 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올해 시장을 주도할 종목으로 엔비디아와 구글 모기업 알파벳을 꼽으며 "엔비디아 주가는 현재 시장의 기대에 비해 과도하게 눌려 있다. 올해 들어 다시 한번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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