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7.2㎝·춘천 6.7㎝·화천 6.3㎝ 눈 쌓여…빙판길 주의

윤종진 2026. 1. 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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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강원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전날부터 내린 눈이 쌓였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내린 눈의 적설량은 평창 대화 7.2㎝, 춘천 신북 6.7㎝, 화천 6.3㎝, 양구 6.2㎝, 인제 5.9㎝, 철원 동송 5.5㎝, 횡성 청일 4.6㎝ 등으로 집계됐다.

눈은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으나, 지역에 따라 약하게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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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민일보 사진

13일 강원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전날부터 내린 눈이 쌓였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내린 눈의 적설량은 평창 대화 7.2㎝, 춘천 신북 6.7㎝, 화천 6.3㎝, 양구 6.2㎝, 인제 5.9㎝, 철원 동송 5.5㎝, 횡성 청일 4.6㎝ 등으로 집계됐다.

이날 추가 적설은 산지에 1∼3㎝, 내륙에는 1㎝ 안팎이 예상된다. 눈은 오전 중 대부분 그치겠으나, 지역에 따라 약하게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영하 7도∼영하 2도, 산지(대관령·태백) 영하 8도∼영하 5도, 동해안 영하 2도∼2도로 분포하겠다.

기상청은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고 보행자도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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