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손해 본다” 제주항공 타고 일본 소도시 간다면 이곳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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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이 단독 취항하는 히로시마, 시즈오카, 오이타, 하코다테 중 한 곳의 항공권을 끊었다면 바로 홈페이지를 닫으면 안 된다.
제주항공은 4개의 단독 취항 일본 소도시 지역의 유익한 여행 정보와 할인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J-트립' 페이지를 홈페이지에 마련했다.
제주항공은 일본 노선을 통한 인바운드 및 방한 여행 수요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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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은 4개의 단독 취항 일본 소도시 지역의 유익한 여행 정보와 할인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J-트립’ 페이지를 홈페이지에 마련했다.
일본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정보와 100여개 제휴처 할인 등을 제공해 항공권부터 현지 숙박, 교통, 식사까지 합리적이고 편리한 여행 준비를 돕는다.

고료카쿠 타워, 하코다테산 전망대 로프웨이, 돈키호테 등 하코다테 필수 관광 명소 입장권 할인 혹은 기념품 증정과 더불어 교통패스 할인 혜택 까지 선보인다. 제주항공 승무원들이 직접 여행을 해본 후기를 담은 영상까지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제주항공의 일본 노선 탑승객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노선별로는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의 연간 탑승객이 60만1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오사카 57만4000여 명, 인천~후쿠오카 52만2000여 명 순으로 집계됐다.

제주항공 단독 운항 노선인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외국인 비중이 53.6%로 가장 높았으며, 인천~시즈오카 노선의 경우도 외국인이 42%를 차지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엔저 기조와 근거리 여행 선호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 확대와 노선 경쟁력 강화를 통해 일본 노선 이용객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트렌드에 맞춘 노선 운영과 차별화한 서비스로 일본 노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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