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닮은 배드민턴 요정’ 드디어 성인됐다…日전통의상 입은 청순한 모습 공개
서정환 2026. 1. 13. 06:21

[OSEN=서정환 기자] 일본의 배드민턴 요정이 성인이 됐다.
주인공은 타구치 마야(20)다. 타구치는 17세였던 2023년 미국에서 열린 월드주니어 챔피언십 여자복식에서 미국조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2024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사이쿄 배드민턴팀에 입단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인무대를 누비고 있다.
타구치는 12일 일본 성인의 날을 맞아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청순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세배를 올리는 모습이 귀엽다. 타구치는 전통의상을 입고 배드민턴을 치는 천진난만한 모습도 보여줬다.

타구치는 165cm의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 청초한 얼굴을 갖고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왼손잡이인 그녀는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른 혼합복식으로 주로 출전하고 있다. 2025년 세계랭킹은 51위다.
‘닛칸스포츠’는 “타구치는 일본 배드민턴계의 기대주다. 가련한 옷차림과 청순한 얼굴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모델보다 아름답다고 난리가 났다. 이렇게 투명한 청순미녀가 있었을까”라고 감탄했다.

일본 팬들은 “선수가 아니라 여배우를 해도 될 것 같다”, “너무 귀엽다”, “20살의 청순함과 풋풋함이 느껴진다”, “트와이스를 닮았다”면서 기뻐했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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