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골' 잠잠해진 홍명보의 히든카드...월드컵 최종 명단에 이름 올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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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히든카드'가 조용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준호가 비교적 잠잠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해당 시즌에는 스토크 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가치를 높였다.
그의 이번 시즌 기록은 26경기 1골 3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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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홍명보호의 '히든카드'가 조용하다. 아직까지 1골에 그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준호가 비교적 잠잠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근 A매치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그였지만, 최근 들어 공격 포인트 생산량이 떨어진다.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 데뷔한 배준호는 2023년 잉글랜드 챔피언십의 스토크 시티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첫 시즌에는 모든 대회 40경기에 출전해 2골 5도움을 기록하며 무사히 적응했다. 특히 해당 시즌에는 스토크 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가치를 높였다.
이어 지난 시즌에는 49경기에 출전해 3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배준호는 스토크 시티의 명실상부한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이번 시즌 역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는 배준호다. 하지만 공격 포인트 소식이 잠잠하다. 그의 이번 시즌 기록은 26경기 1골 3도움. 유일한 골은 지난해 11월에 나왔으며, 마지막 어시스트는 12월 스완지 시티전에서 기록했다.

배준호는 한국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긴 하지만, 이처럼 공격 포인트 생산량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아직 기대만큼의 폭발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이어진다.
이는 자연스레 월드컵 출전 여부와도 직결되는 문제다. 배준호는 국가대표팀에서 소위 '히든카드' 역할을 꾸준히 해 왔다. 2024년 6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배준호는 현재까지 태극마크와 함께 2골 4도움을 기록했다. 주전급으로 분류되진 않으나, 중요한 순간 투입되어 번뜩이는 모습을 자주 보이곤 했다.
덕분에 배준호는 무난히 월드컵 명단에 포함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공격 포인트 소식이 잠잠해지며 미래를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됐다. 과연 배준호가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받아 월드컵에 참가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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