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재산 최초 공개 "상가 건물, 미국 집 보유..한국 집은 전세"('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6. 1. 1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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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의 재산이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전태풍-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이어 은행원 직원은 "(등기를) 떼봤는데 이미 대출이 있으셔서 8억원을 빌려 드리기엔 조금.."이라고 알렸고, 전태풍은 "제가 경기도 수지에 거주하고 있는데 내 명의가 아니라 전세다. 대출 없이 현금으로만 샀다"고 전했다.

이에 아내는 결국 "미국 집 팔자"고 제의했고, 전태풍은 한숨으로 답을 대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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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태풍의 재산이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전태풍-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전태풍은 '농구교실' 2호점을 꾸리기 위해 은행을 찾아 대출을 알아봤다. 그는 "최소 8억이 필요하다. 농구장 코트 바닥을 까는 것만 1억이 든다"고 전했다.

이에 은행 직원은 "8억을 빌리려면 담보가 있어야 되는데 부동산 없으시냐"고 물었고, 전태풍은 "상가 건물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은행원 직원은 "(등기를) 떼봤는데 이미 대출이 있으셔서 8억원을 빌려 드리기엔 조금.."이라고 알렸고, 전태풍은 "제가 경기도 수지에 거주하고 있는데 내 명의가 아니라 전세다. 대출 없이 현금으로만 샀다"고 전했다.

그러자 직원은 "그게 담보가 될 수 있다. 전세금 담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전세 담보로 대출 가능한 금액은 3억 2천 만 원 정도다"라고 밝혔다.

이에 아내는 결국 "미국 집 팔자"고 제의했고, 전태풍은 한숨으로 답을 대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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