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핑크빛 "母 뵌 적 있어"
백아영 2026. 1. 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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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이 지상렬, 신보람 커플을 언급했다.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따따블로 웃긴 아재들이 귀환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 짠한형 EP. 1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양락과 이봉원이 지상렬의 결혼 소식을 궁금해하자 염경환은 "잘 되고 있다"며 지상렬, 신보람 커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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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이 지상렬, 신보람 커플을 언급했다.





1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따따블로 웃긴 아재들이 귀환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 짠한형 EP. 1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양락과 이봉원이 지상렬의 결혼 소식을 궁금해하자 염경환은 "잘 되고 있다"며 지상렬, 신보람 커플을 언급했다.
최양락이 "방송용인가 했는데 진지하더라"고 하자 염경환은 "16살 차이 나는데 내가 다리를 놨다. 친동생 같은 쇼호스튼데 예능 프로그램에서 내가 하는 홈쇼핑 방송을 찍으러 왔다. 상렬이가 일일 매니저로 왔다가 우연인 듯 소개해 줬는데 서로 호감이 딱 맞았다"고 했다.
지상렬은 "제가 낯가림이 심한데 마음의 온도가 핑퐁이 될지 몰랐다. 다시 만났을 때 온도가 살짝 올라갔다"고 하며 신보람의 가족을 본 적이 있냐는 질문엔 "정식으로 뵌 적은 없고 어머님이 가게를 하셔서 우연히 뵀다. 부모님의 마음의 온도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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