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호 코칭스태프 완성...1부 복귀 시즌 준비 착수

전슬찬 2026. 1. 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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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1부 복귀 시즌을 이끌 코치진과 지원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12일 발표했다.

인천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 13명의 진용을 확정했다.

지원 스태프는 김정훈 수석트레이너, 피민혁 트레이너, 최재혁 물리치료사가 선수단 컨디션과 재활을 관리한다.

이상민 팀매니저가 팀 운영을 총괄하고, 조용희 장비담당관과 김진영 통역관이 현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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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 새 시즌 코치진 및 지원 스태프 확정. 사진[연합뉴스]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1부 복귀 시즌을 이끌 코치진과 지원 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12일 발표했다.

인천은 윤정환 감독을 필두로 총 13명의 진용을 확정했다. 현장 지도는 이호 수석코치, 정혁 코치, 정인성 코치가 맡고, 김용신 분석코치가 전술 및 경기 분석을 담당한다. 권찬수 골키퍼 코치와 정문호 피지컬 코치가 각각 골키퍼와 체력 관리를 책임진다.

지원 스태프는 김정훈 수석트레이너, 피민혁 트레이너, 최재혁 물리치료사가 선수단 컨디션과 재활을 관리한다. 이상민 팀매니저가 팀 운영을 총괄하고, 조용희 장비담당관과 김진영 통역관이 현장을 지원한다.

인천은 이날부터 2월 9일까지 스페인 안달루시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이후 2월 14일부터 21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최종 점검에 나선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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