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엄궁·장낙대교 건설 중단 촉구”
전형서 2026. 1. 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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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 지키기 전국시민행동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저와 엄궁, 장낙대교 등 낙동강 하구 교량 3개 건설사업이 큰고니 핵심 서식지를 갈라놓는다"며 사업 철회와 대안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현장 검증 결과, 2020년 겨울 큰고니가 가장 많이 관찰된 엄궁대교 예정지에서 개체수가 크게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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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낙동강 하구 지키기 전국시민행동은 오늘(12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저와 엄궁, 장낙대교 등 낙동강 하구 교량 3개 건설사업이 큰고니 핵심 서식지를 갈라놓는다"며 사업 철회와 대안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현장 검증 결과, 2020년 겨울 큰고니가 가장 많이 관찰된 엄궁대교 예정지에서 개체수가 크게 줄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형서 기자 (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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