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뷔' 닮은꼴 둘째 아들→첫째 찬형 '대학 합격'까지.."우월 유전자 인증"

김소영 2026. 1. 1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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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이 두 아들 자식 농사에 성공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류진의 가족들은 과거 첫째 아들 찬형의 돌잔치를 열었던 장소에서 다같이 외식을 하기 위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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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우월 유전자 이어받은 두 아들과 일상 공개

(MHN 김소영 기자) 배우 류진이 두 아들 자식 농사에 성공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류진의 가족들은 과거 첫째 아들 찬형의 돌잔치를 열었던 장소에서 다같이 외식을 하기 위해 모였다. 

이날 류진은 "(우리가 함께) 식사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냐"며 "크리스마스도 있긴 하지만, 고3이지 않았냐. 결실을 맺은 거니까 그게 너무 대견하다"며 찬형의 대학 합격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류진의 유튜브 채널이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실버 버튼 증정식도 진행됐다.

류진은 "우리 가족들이 다 도와줬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거다"라며 "그러니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뷔 닮은꼴로 유명한 둘째 찬호는 이날 가족 외식 내내 맛있는 음식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제작진과 가족들을 웃게 했다. 

찬호는 "저번엔 요리사였는데 지금은 뭐 하고 싶은 거 없냐"는 류진의 질문에 "응"이라고 대답한 뒤 다시 음식에 집중하며 '현실 아들'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5년 7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결혼했다. 류진의 두 아들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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