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 "공식 행사無"
조연경 기자 2026. 1. 12. 21:35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1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베리즈를 통해 '아이엠은 오는 2월 9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훈련소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 측은 "입소식은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한 현장 운영을 위하여 팬 여러분의 방문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아이엠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리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서울 공연을 열고 새 투어의 포문을 연다. 지난해 허리 통증으로 활동을 유동적으로 소화해 온 아이엠은 입대 전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공연에 참여,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윤한홍, ‘김건희가 찍은 업체’라며 21그램 계약 지시"
- [단독] ‘여사 개입’ 부인하던 전 국토부 차관…정권 바뀌자
- "엄벌 없인 후세에 또…" 꼬집은 특검, 이상민에 ‘15년’ 때렸다
- 전광훈 "감방? 실컷 자고 좋아…대통령 돼서 돌아온다"
-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의혹’
- [속보] 이대통령, 중일 갈등에 "깊이 관여할 문제 아냐…원만 해결 기대"
- "엄벌 없인 후세에 또…" 꼬집은 특검, 이상민에 ‘15년’ 때렸다
- ‘침대변론’ 해놓고 우쭐…"윤 측이 감사한 상황이죠"
- [단독] ‘여사 개입’ 부인하던 전 국토부 차관…정권 바뀌자
- 전광훈 "감방? 실컷 자고 좋아…대통령 돼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