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찢은 마레이, T-파울 2개로 퇴장
대구/이재범 2026. 1. 12. 2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셈 마레이가 전반 0.3초를 남기고 유니폼을 찢어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퇴장을 당했다.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며 접전이 이어지던 3분 29초를 남기고 마레이는 항의가 길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마레이는 전반 종료 직전 골밑슛을 놓치고 팁인까지 실패했다.
그렇지만, 마레이는 0.3초를 남기고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피할 수 없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아셈 마레이가 전반 0.3초를 남기고 유니폼을 찢어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퇴장을 당했다.
12일 창원 LG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이 열리는 대구체육관.
LG는 가스공사에게 고전했다. 1쿼터에서 실책 5개를 범하고 3점슛 4개를 허용해 11-24로 끌려갔다.
2쿼터 시작과 함께 연속 13점을 올리며 24-24, 동점을 만들며 흐름을 바꿨다.
역전과 재역전을 반복하며 접전이 이어지던 3분 29초를 남기고 마레이는 항의가 길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마레이는 전반 종료 직전 골밑슛을 놓치고 팁인까지 실패했다. 그러자 갑자기 유니폼을 찢었다. 자신의 경기가 풀리지 않는 분풀이로 보인다.
그렇지만, 마레이는 0.3초를 남기고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피할 수 없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TVING 중계 캡처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점프볼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