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염경환 소개 16살 연하 신보람과 공개연애 “제수씨” 신동엽 응원 (짠한형)

유경상 2026. 1. 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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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지상렬과 16살 연하 신보람의 공개연애를 응원했다.

1월 12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127회에서는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

이에 염경환은 지상렬이 잘되고 있다며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염경환은 지상렬과 신보람에 대한 모든 걸 알고 있다며 지상렬에게 으스댔고, 지상렬은 "나도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데 애 다 성장했는데 3번 갈래? 곧 군대 간다며. 난 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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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동엽이 지상렬과 16살 연하 신보람의 공개연애를 응원했다.

1월 12일 공개된 ‘짠한형 신동엽’ 127회에서는 코미디언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이 출연했다.

최양락은 염경환, 지상렬, 김구라 중에서 지상렬만 결혼을 못했다며 염경환과 김구라는 두 번씩 하지 않았냐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염경환은 지상렬이 잘되고 있다며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염경환은 “제가 다리를 놨다. 16살 차이가 난다. 저랑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다. 지상렬이 ‘살림남’에서 제 일일 매니저로 촬영하러 온 거다. 우연인 듯 소개해줬는데 서로 호감이 맞았다”고 소개한 계기를 말했다.

이봉원이 “처음 봤을 때 마음에 들었냐”고 묻자 지상렬은 “낯가림이 심해서 염경환과 일하는 쇼호스트라고 생각했다. 마음의 온도가 핑퐁이 될지 몰랐다. 그 현장에서는. 이후에 다시 만났을 때 온도가 살짝 올라갔다”고 답했다.

염경환은 지상렬과 신보람에 대한 모든 걸 알고 있다며 지상렬에게 으스댔고, 지상렬은 “나도 너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데 애 다 성장했는데 3번 갈래? 곧 군대 간다며. 난 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은 “너무 좋은 분을 진지하게 만나는 건 너무 축하할 일”이라며 축하했고, 지상렬이 “보람아”를 외치며 건배를 하자 “보람 제수씨”라며 지상렬과 신보람 사이를 응원했다. (사진=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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