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사업가가 양손 잡고 구애”…‘연봉 1억’ 신세경 닮은꼴, 미모 어느 정도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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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수근이 34세 사연자 연애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는 34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서 사연자는 마지막 연애가 몇 개월 전이라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조건을 떠나 진지한 사랑을 원하는 사연자에게 보살들이 전하는 현실 조언은 1월 12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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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수근이 34세 사연자 연애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는 34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사연자는 “주변 친구들이 제 외모를 ‘신세경급’이라고 말하며 학벌도 좋고 돈도 잘 버니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면서도, “그런 조건을 떠나서, 저를 예뻐해 주고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또, 지금까지 약 10명 정도를 만났지만 대부분 짧은 연애였다고 밝히며, 국제 연애, 데이팅 앱 등 다양한 만남을 시도해 왔다고 고백하기도 한다.
이어서 사연자는 마지막 연애가 몇 개월 전이라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더니 전 남자친구가 사기 같다고 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고 말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오히려 전 남자친구의 현실적인 판단을 짚으며 조언을 이어간다.
서장훈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냉정하게 알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며 “주변의 평가에 휘둘리면 인생이 고달파진다”고 강조한다. 이수근 역시 “자기를 너무 낮출 필요도, 너무 높일 필요도 없다”며 당부한다.
조건을 떠나 진지한 사랑을 원하는 사연자에게 보살들이 전하는 현실 조언은 1월 12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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