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표 아닌 상무"…'5억 전세 사기' 양치승 트레이너, 회사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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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규모의 전세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관장이 회사원으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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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규모의 전세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진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관장이 회사원으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양치승은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 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상가·건물·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 업체"라며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헬스장,수영장,골프장,카페,베이커리,식당,조식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며 "양 상무에게 연락해주세요"라고 했다.
양치승은 2024년 11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등에 출연해 헬스장 임대업자와 부동산 소송을 벌이고 있다며 보증금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그는 "보증금 돌려준다고 한 지가 2년 지났다"며 "그게 5억 정도 된다, 현금만 5억 가져간 것"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후 지난해 7월 헬스장을 폐업했다.
김근희 기자 keun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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