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강추위 주춤…모레 다시 강한 한파

CBS노컷뉴스 이수경 기상리포터 2026. 1. 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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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강한 추위가 계속되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안팎을 기록했는데요, 내일은 아침에 일시적으로 오늘보다는 추위가 덜하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내일 아침기온 -4도로 시작해 낮기온 -3도에 머물겠고, 모레 아침은 서울이 다시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사이 곳곳으로 눈이나 비가 더 오는 날씨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도 새벽(00~06시)까지도 강원도와 일부 남부지방에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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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어제에 이어 강한 추위가 계속되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안팎을 기록했는데요, 내일은 아침에 일시적으로 오늘보다는 추위가 덜하겠습니다.

하지만 모레 수요일에는 다시 강한 한파가 찾아오며 기온변화가 크겠는데요,

서울의 경우 내일 아침기온 -4도로 시작해 낮기온 -3도에 머물겠고, 모레 아침은 서울이 다시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참고로 주 후반에는 기온이 오르며 강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를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강원 영동과 산간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밤과 내일 사이 곳곳으로 눈이나 비가 더 오는 날씨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습니다.

밤(18~24시)부터 경북 북부, 전북 서해안에도 비나 눈이 예상되는데요,

내일도 새벽(00~06시)까지도 강원도와 일부 남부지방에 곳에 따라 비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 내일까지(12~13일) 예상 적설량
- 경기북동부와 강원도: 2~8cm의 다소 많은 눈
- 경기도, 충청과 경북에는 1~5cm, 일부 남부지방은 5mm 안팎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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