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부상으로 쇼케이스 무대 못서…너무 아쉽고 미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아르노가 부상으로 인해 무대에 서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8인조 글로벌 K-POP 보이그룹이다. 전 세계 223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참여한 파이널 투표에서 총 2,600만 표를 기록하며, 데뷔 전부터 글로벌 화제성과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무대에 올라 멤버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소화했으나, 무대 퍼포먼스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앞서 아르노는 지난 7일 데뷔 준비를 위한 공식 일정을 마친 후 이동하던 중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져 골절 진단을 받았다.
아르노는 “열심히 연습했는데 무대를 못 보여드려서 아쉽다”고 토로하면서 “멤버들과 팬들에게도 너무 미안하다. 빨리 나아서 8명 다 같이 춤추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리오는 “아르노의 빈 공간이 너무 크다. 첫 데뷔인데 소중한 멤버가 함께 무대를 못해 너무나도 다들 아쉬워하고 있다. 아르노가 빨리 쾌유해서 빠르게 알파 드라이브 원 이 어떤 팀인지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아 새출발, SM 떠난다…25년 인연 마침표 [전문]
- “신세경급 외모라는데…” 34세 영어강사 고민에 서장훈의 일침 (물어보살)
- 강기둥 사망 갑작스럽지만, 박서준♥원지안 해피엔딩 (경도를 기다리며)[TV종합]
- 126kg 문세윤, 이게 가능해?! 6시간만에 초고속 감량 (1박2일)
- 안성재, 손가락 절단 사고 고백… 어머니가 봉합
- 하지원, 해외서 파티 삼매경…‘원조 댄스퀸’ 다운 몸짓
- 차주영,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비출혈 치료 끝에 이비인후과 수술
- 남편, 만삭 아내 혼자 두고…“그만 하면 안 돼?” (결혼 지옥)
- SNS로 부부 갈등 밝힌 아내…롯데 정철원, 사생활 논란 속 스프링캠프 출국
- KCM, ‘9살 연하♥’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공개 [DA: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