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범죄도시5’ 합류…빌런으로 연기 변신 예고

2026. 1. 1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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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영이 믿고 보는 개봉예정 영화, '범죄도시5'에 새로운 빌런으로 출연한다.

'범죄도시5'는 시즌 4에 이어 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인공 마동석이 직접 제작을 맡았다.

김재영은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에 이어 시리즈의 빌런 계보를 이으며 그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전편인 4편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가진 후 다음 챕터를 준비해 온 '범죄도시5' 팀은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에 나서며 다시 한번 더 천만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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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범죄도시5’ 합류…빌런으로 연기 변신 예고 (사진 출처: 김재영 SNS)

배우 김재영이 믿고 보는 개봉예정 영화, ‘범죄도시5’에 새로운 빌런으로 출연한다.

‘범죄도시5’는 시즌 4에 이어 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주인공 마동석이 직접 제작을 맡았다. 시즌 2,3,4 모두 천만관객을 모으며 한국 영화 최초로 트리플 천만을 달성한 초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시리즈다. 

매 시리즈마다 가장 높은 주목을 받았던 빌런 역할인 만큼 뉴 빌런 역의 김재영에게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재영은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에 이어 시리즈의 빌런 계보를 이으며 그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2011년 모델로 데뷔한 김재영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에서 활약하며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왔다. 현재는 ENA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도라익 역으로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전편인 4편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가진 후 다음 챕터를 준비해 온 ‘범죄도시5’ 팀은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제작 준비에 나서며 다시 한번 더 천만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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