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눈 조심”…포천·가평 등에 ‘대설주의보'

서다희 기자 2026. 1. 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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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천도 대설주의보…강원지역은 철원·화천 등
폭설 내릴 때 걷고 있는 시민. 경기일보 DB


기상청은 12일 오후 4시40분을 기해 포천·가평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전했다.

현재 파주·연천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또 강원지역에는 철원·화천·인제군평지·양구군평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관측될 때 내려진다.

서다희 기자 happines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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