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중수청·공소청 법안에 당정 이견 없어‥충분히 논의해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있다고 말한 데 대해, 당정 이견이 있다고 말한 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70년 만의 역사적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세부 사항에 대해 당내 의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등에 대해 "당정 이견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가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대해 약간의 이견이 있다고 말한 데 대해, 당정 이견이 있다고 말한 게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70년 만의 역사적 검찰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세부 사항에 대해 당내 의원님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고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검찰개혁과 보완수사권 등에 대해 "당정 이견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발언의 취지는 이런 의견들을 법무부·법사위·원내·정책위가 함께 모여 충분히 논의하고 조율하자는 것"이라며 "10월 검찰청 폐지라는 큰 목표를 향해 당·정·청이 긴밀히 협력하며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말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792934_369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내란' 특검, '언론사 단수 단전 지시' 혐의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 12.3 내란 당시 '계엄사 편성 관여' 육군 소장 2명 '파면'
- 경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 종교 지도자들, 이 대통령 만나 "해악 끼치는 종교 단체 해산"
- 쿠팡 정보 유출 규모 3천 건?‥경찰 "쿠팡 주장보다 훨씬 많아"
- '의원직 사퇴'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 "이쪽 피고인, 그쪽 피고인" 재판장 호칭에 또 '발끈' [현장영상]
- "포대갈이" "윤앤킴 어때"‥이름 바꾸기로 해도 '냉소'
- [속보] 경찰, '1억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출국금지‥김경 재소환 방침
- [단독]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보수단체 대표 입건‥정식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