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스터', 한국형 밀실 스릴러 탄생 [TF사진관]

송호영 2026. 1. 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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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문 감독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이를 계획한 태수(이수혁), 위기에서 벗어나려 사투를 벌이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의 감춰진 진실을 다룬 밀실 스릴러 영화다.

오는 28일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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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문 감독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왼쪽부터)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포즈를 취하는 주연 배우 차주영과 이수혁, 정지소.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진성문 감독과 배우 차주영, 이수혁, 정지소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이를 계획한 태수(이수혁), 위기에서 벗어나려 사투를 벌이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의 감춰진 진실을 다룬 밀실 스릴러 영화다. 오는 28일 극장에서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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