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9일부터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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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오는 19일부터 12월 말까지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소에 제한 없는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반기별로 상담관이 일선 시군을 방문해 상담하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의 법적 권익 향상을 위해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도민 누구나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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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오는 19일부터 12월 말까지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다양한 창구를 통해 도민에게 부동산, 형사, 세금, 행정 등 일상생활 관련 법률 상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매월 첫째.셋째 주 월요일에는 도청 산업장려관 2층 회의실에서 대면.전화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고 도 법무혁신담당관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상담관과 1대1 상담도 할 수 있다.
또 도 누리집에서는 시간.장소에 제한 없는 사이버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하고 반기별로 상담관이 일선 시군을 방문해 상담하는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의 법적 권익 향상을 위해 도민 맞춤형 무료법률상담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도민 누구나 편리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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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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