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투어스 멤버 지훈, 부친상 비보
김현식 2026. 1. 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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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공지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가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11일 저녁 별세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06년생인 지훈은 2024년 1월 투어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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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투병 중 병세 악화돼 별세"
투어스 지훈(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올린 공지를 통해 “지훈의 아버지가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11일 저녁 별세했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소속사는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06년생인 지훈은 2024년 1월 투어스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투어스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여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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