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두쫀쿠' 대열 합류…성시경도 감탄한 비주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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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실제 판매 제품을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에 "파는 것 같다"는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도 "이 정도면 파는 것 같다", "비주얼부터 숙수급"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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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실제 판매 제품을 떠올리게 하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에 "파는 것 같다"는 반응까지 이어지고 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아가 처음부터 끝까지 손수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두쫀쿠'는 최근 연일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디저트다. 버터에 볶은 카다이프(중동식 면)를 피스타치오 크림과 섞고, 이를 마시멜로 반죽으로 동그랗게 빚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윤아는 이 과정을 하나하나 사진으로 기록하며 높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실제 판매 제품 못지않은 깔끔한 모양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연예인 동료들의 반응도 재미있는 포인트다. 이를 본 가수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센스 있는 반응을 보였고, 같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 역시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며 칭찬을 더했다. 팬들 사이에서도 "이 정도면 파는 것 같다", "비주얼부터 숙수급"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윤아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작품 속 셰프 연기와 현실 속 베이킹 실력이 자연스럽게 겹치며, '폭군도 반할 디저트'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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