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잘했지?" 투어스 지훈, 부친상에 팬들 애도 물결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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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 멤버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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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난 11일 저녁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훈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소속사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앞서 지훈은 지난해 6월 개최된 첫 단독 콘서트에서 아버지를 언급했던 발언도 재조명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당시 그는 아버지가 객석에 와 있다고 언급하며 "직접 무대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고, 늘 어렸을 때부터 받은 사랑이 크다 보니까 이렇게 사랑을 잘 전하고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빠 나 잘했지?"라고 해맑게 웃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지훈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역시 추모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훈은 2024년 그룹 투어스 멤버로 데뷔해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오버드라이브(OVERDRIVE)'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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