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제베원 완전체 미래는…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소속사 입 열었다 "향후 행보 준비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가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측이 향후 행보와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12일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6년 1월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가수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측이 향후 행보와 관련한 입장을 내놨다.
12일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 소속 팀 활동 지원에 대한 약속도 잊지 않았다. 소속사는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기존 계약 종료 시점인 이달을 넘겨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3월까지 활동을 지속한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랜 시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을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6년 1월 12일부터, 당사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행보를 차분히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역량과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단계적인 준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전해드릴 소식이 많지 않아 다소 기다림의 시간이 될 수 있으나, 더욱 성숙하고 빛나는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남아있는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활동 및 앙코르 공연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기다림과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성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네명의 아티스트의 여정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에이치 엔터테인먼트 드림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무, 600억 재산설 부인하더니…"영양 상태 안 좋아" ('사당귀') | 텐아시아
- "대스타 급이 되나?"…정건주, 변우석·추영우와 어깨 나란히('미우새') | 텐아시아
- '63세' 최수종, 갱년기 극구 부인했다…♥하희라 "갑자기 말 없어져"('미우새') | 텐아시아
-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기안84, 새로운 멤버들과 손 잡았다 "현지 러닝 크루 합류" ('극한84') | 텐
- 백지영♥정석원, 사생활 노출 걱정…"일거수일투족 감시당하는 느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