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해준 "쏘기만 하면 다 맞는 백발백중 총기 액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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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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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해준은 "북한 총영사 황치성을 연기했다. 저는 액션이 그렇게 많지 않고 총기를 많이 다룬다. 양껏 총을 쏴봤다. 군대에서보다 더 많이 쏴서 신나게 람보처럼 쐈는데 쏘면 다 백발백중이어서 기분 좋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굳이 액션이라고 하면 불펜 액션이 있는데 보시면 재미있을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박해준은 "욕망 가득한 액션을 보인다. 류승완 감독과 첫 작업이었는데 진짜 좋았다. 칭찬도 많이 받고 하면서 디테일하게 연기를 짚어주시는 부분이 화면을 보면 항상 옳더라. 이 역할도 그냥 나쁜 악당이 될 수 있었는데 좀 더 다채로운 모습을 감독님이 만들어 주셨다"라고 류승완 감독의 역할을 이야기 했다.
박해준은 "현장을 즐겁게 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기했고, 이 인물이 자기 영역을 지키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데 항상 국가에 대한 믿음을 우선시하는 인물이다."라고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을 이야기했다.
박해준은 "액션은 액션대로. 사람과의 대화에도 긴장이 있다. 영화의 긴장감이 끝까지 갈 것"이라며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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