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자밀 워니 38점 폭발, 경기 최다 득점 [점프볼 핫 스탯]
유용우 2026. 1. 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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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 SK 자밀 워니는 38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SK 자밀 워니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삼성에 92-89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27.3%라는 저조한 자유투 성공률로 경기 최고 득점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3점 차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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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 SK 자밀 워니는 38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틸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SK 자밀 워니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삼성에 92-89로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삼성 케렘 칸터는 24점 16리바운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이관희 14점, 한호빈 13점, 구탕, 신동혁이 각각 10점씩 올리며 팀 득점을 보탰다.
SK 자밀 워니는 40점 이상을 올릴 수도 있었지만, 자유투 11개 중 3개만을 성공시켰다. 27.3%라는 저조한 자유투 성공률로 경기 최고 득점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의 3점 차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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