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비보…"충분한 애도 위한 위로·배려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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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전날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지훈은 2024년 1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TWS(투어스)의 멤버로, 팀 내에서 퍼포먼스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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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전날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와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플레디스는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지훈은 2024년 1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TWS(투어스)의 멤버로, 팀 내에서 퍼포먼스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데뷔 전부터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주목받았으며, 특유의 에너제틱한 안무 소화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겸비해 그룹의 청량한 음악적 색채를 완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훈은 다정하고 사려 깊은 성격으로 팬들과 멤버들 사이에서 든든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평소 성실하고 노력파적인 면모를 보여준 만큼, 이번 비보에 많은 팬의 애도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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