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대설 특보' 3일만에 풀려…중대본 1단계 해제

한지명 기자 2026. 1. 1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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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2일 오전 11시부로 전국에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해제했다.

앞서 행안부는 충북, 전북, 경북도, 전남, 제주 등에 대설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10일 오후 7시부터 대설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는 동시에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인명 피해와 관련해 중대본은 지난 10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20대 남성이 강풍으로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진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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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대설·강풍·풍랑특보가 내려진 11일 오후 서귀포시 성산일출봉에 눈보라가 치고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오미란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12일 오전 11시부로 전국에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해제했다.

앞서 행안부는 충북, 전북, 경북도, 전남, 제주 등에 대설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10일 오후 7시부터 대설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는 동시에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인명 피해와 관련해 중대본은 지난 10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20대 남성이 강풍으로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진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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