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설특보 전부 해제…정부, 중대본 비상근무도 해제

성소의 기자 2026. 1. 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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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2일 전국에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오전 11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근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10일 충북, 전북, 경북 등에 대설 특보가 발효되면서 대설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중대본은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출근길 제설제 살포 상황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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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기상 상황 모니터링"
[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이틀새 광주·전남에 최고 25㎝ 눈이 쌓이는 등 한파가 찾아온 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한국은행 사거리에서 도시철도공사 2호선 관계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01.12. lhh@newsis.com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행정안전부는 12일 전국에 대설 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오전 11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근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10일 충북, 전북, 경북 등에 대설 특보가 발효되면서 대설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하고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바 있다.

중대본은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출근길 제설제 살포 상황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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