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부친상 “투병 중 병세 악화, 위로와 배려 부탁” [전문]

이민지 2026. 1. 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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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훈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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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지훈/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투어스(TWS) 지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월 12일 공식 채널에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알렸다.

지훈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지훈의 아버지께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어제(1월 11일) 저녁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합니다.

현재 지훈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 분들과 치르고자 합니다.

지훈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지훈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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