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범죄도시5' 빌런 낙점 "출연 제안 받아"[공식]

강효진 기자 2026. 1. 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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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영이 '범죄도시5'의 새로운 빌런으로 나선다.

김재영 측 관계자는 12일 스포티비뉴스에 "김재영이 '범죄도시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전 시즌인 4편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갖고 5~8편까지 다음 챕터를 준비해온 '범죄도시5' 팀은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리즈가 공개될 때마다 주인공 마동석과 맞붙는 '빌런' 캐릭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새 시리즈의 빌런으로 김재영이 낙점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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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재영이 '범죄도시5'의 새로운 빌런으로 나선다.

김재영 측 관계자는 12일 스포티비뉴스에 "김재영이 '범죄도시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마동석이 주연 겸 제작자로 나선 '범죄도시' 시리즈는 한국영화 사상 시리즈 통산 4000만 관객을 동원한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전 시즌인 4편 이후 한동안 휴식기를 갖고 5~8편까지 다음 챕터를 준비해온 '범죄도시5' 팀은 연내 크랭크인을 목표로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시리즈가 공개될 때마다 주인공 마동석과 맞붙는 '빌런' 캐릭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새 시리즈의 빌런으로 김재영이 낙점돼 눈길을 끈다. 앞선 시리즈의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 김무열을 잇는 새로운 빌런으로 나설 전망이다.

김재영은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너를 닮은 사람', '월수금화목토',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ENA '아이돌아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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