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키아누 리브스의 코미디, 제대로 통했다…'굿 포츈' 동 시기 개봉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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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로 돌아온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큰 웃음을 전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굿 포츈'이 개봉 첫 주말 동 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존 윅' 시리즈에서 냉혹한 이미지를 보여왔던 키아누 리브스는 '굿 포츈'에서 허당미를 통해 큰 웃음을 전하며 영화의 흥행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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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해인 기자]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큰 웃음을 전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굿 포츈'이 개봉 첫 주말 동 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존 윅' 시리즈에서 냉혹한 이미지를 보여왔던 키아누 리브스는 '굿 포츈'에서 허당미를 통해 큰 웃음을 전하며 영화의 흥행을 견인했다.
'굿 포츈'은 지난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3일간 9,8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동 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일이었던 지난 7일부터 5일 연속 연속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런 흐름 속에 개봉 2주 차에 보여줄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굿 포츈'은 초보 천사 가브리엘(키아누 리브스 분)이 생활고에 허덕이는 N잡러 아지(아지즈 안사리 분)와 백만장자 제프(세스 로건 분)의 인생을 바꾼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키아누 리브스, 아지즈 안사리, 세스 로건이 펼쳐내는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영화는 키아누 리브스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존 윅' 시리즈에서 베테랑 킬러로 활약하며 거친 연기를 보여왔던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에서 실수를 연발하는 미숙한 천사 역을 맡아 코믹한 순간을 만들어 냈다. 동시에 인간의 행복을 바라는 천사로서 따뜻한 면을 드러내며 감동을 전했다. 최근작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모습이라는 점에서 더 흥미롭고, 보는 재미가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확실히 키아누는 신으로서 캐스팅이 적합하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영화 속에 담긴 메시지에 적극 공감하게 되는 영화",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영화", "살아갈 가치를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 등 호평과 함께 영화의 관람을 권했다.
무해한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굿 포츈'은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누리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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