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X문가영 '만약에 우리', '아바타3' 꺾었다..1위 탈환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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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는 13만 33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데 이어 주말임에도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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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는 13만 331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4만 6423명.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데 이어 주말임에도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낭보를 전한 '만약에 우리'는 금주 내에 손익분기점(110만 명)까지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어 '아바타: 불과 재'는 12만 287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607만 9648명이다.
'주토피아2'는 5만 188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고, '신의악단'(3만 8270명),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만 4849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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