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손자 태명까지 바꿨다…“야구 시키려고 ‘최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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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가 할아버지가 된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유지태의 냉장고가 공개된 가운데, MC 김성주가 최현석의 근황을 전했다.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고 소개했다.
최현석은 "원래 태명이 있었는데 제가 바꿨다"며 "야구를 시키려고 '최타니'로 바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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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유지태의 냉장고가 공개된 가운데, MC 김성주가 최현석의 근황을 전했다.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고 소개했다.
최현석은 딸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손주의 성별도 공개했다. 그는 “딸만 둘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태명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최현석은 “원래 태명이 있었는데 제가 바꿨다”며 “야구를 시키려고 ‘최타니’로 바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이 손자가 요리를 하고 싶어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묻자, 최현석은 “그 키로 요리는 안 된다. 야구를 하라고 할 것”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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