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주먹만 한 얼굴에 눈코입이 다 들어가네…"인간 고양이 실사판"

박근희 2026. 1. 12. 00: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츄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츄는 눈썹 라인에 맞춘 뱅 앞머리와 깔끔한 포니테일 스타일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츄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에 큼지막한 눈망울과 오뚝한 코 등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빈틈없이 꽉 차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인간 고양이다’ ‘진짜 이름도 어쩜 츄야’ ‘너무 예뻐’ 등의 댜앙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를 발매하며 컴백한 츄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