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최현석, '12살 연상'과 결혼한 딸 임신해 할아버지 돼.."태명은 최타니"('냉부')

김소영 2026. 1. 11. 22: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안 셰프 최현석이 조금 일찍 할아버지가 된다.

이날 15분 요리 대결을 하기 전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에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며 손자의 성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현석, 53세에 '할아버지' 돼..태명은 '최타니'

(MHN 김소영 기자) 동안 셰프 최현석이 조금 일찍 할아버지가 된다. 

1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유지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15분 요리 대결을 하기 전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에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며 손자의 성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원래 태명이 있는데 내가 바꿨다. 야구를 시키려고 '최타니'로 바꿨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가 손주가 만약 야구선수 말고 셰프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어쩔거냐고 묻자 최현석은 "타니야. 넌 그 키로 요리를 하면 아 된단다. 야구를 하거라라고 할 거다"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