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최현석, '12살 연상'과 결혼한 딸 임신해 할아버지 돼.."태명은 최타니"('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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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셰프 최현석이 조금 일찍 할아버지가 된다.
이날 15분 요리 대결을 하기 전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에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며 손자의 성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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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동안 셰프 최현석이 조금 일찍 할아버지가 된다.
1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유지태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15분 요리 대결을 하기 전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지난해 9월에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현석은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며 손자의 성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원래 태명이 있는데 내가 바꿨다. 야구를 시키려고 '최타니'로 바꿨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가 손주가 만약 야구선수 말고 셰프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어쩔거냐고 묻자 최현석은 "타니야. 넌 그 키로 요리를 하면 아 된단다. 야구를 하거라라고 할 거다"라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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