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통산 득점 14위’ 워니, 김병철 따돌리고 우지원도 넘본다

이재범 2026. 1. 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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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 워니가 김병철을 넘어서며 정규리그 통산 득점 14위에 올랐다.

이날 38점을 추가한 워니는 정규리그 통산 7,263점을 기록해 7,229점의 김병철을 따돌리고 14위에 자리잡았다.

워니는 경기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김병철과 동률을 이룬 뒤 7분 26초를 남기고 김낙현과 2대2 플레이로 득점을 올려 단독 14위에 올랐다.

정규리그 통산 329경기에 나서 평균 22.1점을 기록하고 있는 워니는 외국선수 득점 1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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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자밀 워니가 김병철을 넘어서며 정규리그 통산 득점 14위에 올랐다.

워니는 1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홈 경기에서 38점 8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했음에도 서울 SK가 89-92로 패하는 걸 막지 못했다.

이날 38점을 추가한 워니는 정규리그 통산 7,263점을 기록해 7,229점의 김병철을 따돌리고 14위에 자리잡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김병철과 격차는 4점이었다.

워니는 경기 시작 1분도 되지 않아 김병철과 동률을 이룬 뒤 7분 26초를 남기고 김낙현과 2대2 플레이로 득점을 올려 단독 14위에 올랐다.

13위는 7,348점의 우지원이다.

워니와 우지원의 격차는 85점이다.

워니가 이번 시즌 평균 24.7점을 기록하고 있는 걸 감안하면 4라운드가 끝나기 전에 우지원까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정규리그 통산 329경기에 나서 평균 22.1점을 기록하고 있는 워니는 외국선수 득점 1위이기도 하다.

#사진_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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