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빙벽 올라요" 양주 가래비빙벽장 찾은 사람들 [포토뉴스]
윤원규 기자 2026. 1. 11. 21:56











수도권에 한파가 계속된 11일 오전 양주시 가래비 빙벽장을 찾은 등반 동호인들이 꽁꽁 얼어붙은 빙벽을 오르고 있다.
가래비 빙벽장은 도락산 옛 채석장 터에 형성된 빙벽으로 겨울이면 전국에서 많은 동호인들이 찾고 있다.
윤원규 기자 wkyo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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