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종민, 신년 목표 '아빠 되기'…"그걸 우리한테 왜 보여주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박 2일' 멤버들이 신년 목표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에겐 "아빠 되기란 목표가 있지 않냐"고 말했고, 멤버들은 "여기서 애를?", "이걸 보여준다고?", "그걸 우리한테 왜 보여주냐"고 경악했다.
한편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박 2일' 멤버들이 신년 목표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신년 목표를 알리고, 이를 달성하지 못한 멤버 수만큼 야외취침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다이어트, 유선호는 지식 쌓기, 이준은 이준과 딘딘은 숙면하기와 서전트 점ㅍ를 목표로 정한 가운데 김종민은 아빠 되기를 새해 목표로 정했다.
제작진은 딘딘의 서전트 점프 미션을 시작으로 이준에겐 숙면 미션을 부여했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에겐 “아빠 되기란 목표가 있지 않냐"고 말했고, 멤버들은 “여기서 애를?", “이걸 보여준다고?", “그걸 우리한테 왜 보여주냐"고 경악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자상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읽어줄 동화책을 읽어라"고 미션을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1박 2일' 김종민 "새해 목표? 무조건 아기부터"
- '1박 2일' 딘딘, 시청자 손 편지에 "우리가 뭐라고…" 울컥
- '1박 2일' 김종민, 24번 여행 중 12번 야외 취침 "입 돌아가겠어"
- 이준, '2025 KBS 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 수상
- 김종민, 연예대상서 '슈돌' 선택? "'1박 2일'엔 오래 앉아"
- '1박' 조세호, 멤버들 지목에 억울함 폭발 '눈물 '글썽'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