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앞치마 두르고 ‘두쫀쿠’ 직접 만들었다…현실판 ‘폭군의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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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섰다.
윤아의 손맛에 '현실판 폭군의 셰프'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은 순간이었다.
윤아는 앞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윤아의 두쫀쿠는 단순한 인증을 넘어, '폭군의 셰프'가 왜 현실에서도 설득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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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섰다. 화면 속 모습은 무대 위 아이돌이 아닌, 손끝까지 집중한 ‘셰프’ 그 자체였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드는 과정과 완성된 결과물이 담겼다.
버터에 볶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크림, 마시멜로 반죽까지. 윤아는 재료 손질부터 성형,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소화했다. 앞치마를 착용한 채 정성스럽게 빚은 두쫀쿠는 실제 판매 제품과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깔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가수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소녀시대 유리는 “융숙수 현대판”이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냈다. 윤아의 손맛에 ‘현실판 폭군의 셰프’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은 순간이었다.
윤아는 앞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극 중 설정에 머물지 않고, 현실에서도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손맛을 증명하며 캐릭터 서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있다.
무대와 카메라를 벗어나도 빛나는 집중력. 윤아의 두쫀쿠는 단순한 인증을 넘어, ‘폭군의 셰프’가 왜 현실에서도 설득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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