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앞치마 두르고 ‘두쫀쿠’ 직접 만들었다…현실판 ‘폭군의 셰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1. 11. 2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녀시대 윤아가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섰다.

윤아의 손맛에 '현실판 폭군의 셰프'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은 순간이었다.

윤아는 앞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윤아의 두쫀쿠는 단순한 인증을 넘어, '폭군의 셰프'가 왜 현실에서도 설득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윤아가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섰다. 화면 속 모습은 무대 위 아이돌이 아닌, 손끝까지 집중한 ‘셰프’ 그 자체였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드는 과정과 완성된 결과물이 담겼다.

버터에 볶은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크림, 마시멜로 반죽까지. 윤아는 재료 손질부터 성형,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소화했다. 앞치마를 착용한 채 정성스럽게 빚은 두쫀쿠는 실제 판매 제품과 견줘도 손색없을 만큼 깔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내가 만든 두쫀쿠. this is all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SNS
특히 반으로 가른 두쫀쿠 단면에서는 꽉 찬 속과 쫀득한 질감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직접 만들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님을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증명했다.

이에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가수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소녀시대 유리는 “융숙수 현대판”이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냈다. 윤아의 손맛에 ‘현실판 폭군의 셰프’라는 별명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은 순간이었다.

윤아는 앞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극 중 설정에 머물지 않고, 현실에서도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손맛을 증명하며 캐릭터 서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있다.

무대와 카메라를 벗어나도 빛나는 집중력. 윤아의 두쫀쿠는 단순한 인증을 넘어, ‘폭군의 셰프’가 왜 현실에서도 설득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