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반도체 부품업체 직원 2명 가스 흡입해 이송

이재곤 2026. 1.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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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충남 당진경찰서


오늘 오전 7시 23분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반도체부품 제조업체에서
작업중이던 20대 직원 2명이
아르곤 가스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중 1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정비 작업 도중
남아 있던 아르곤가스를 흡입해
의식장애와 호흡곤란을 일으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연합뉴스)

이재곤 취재 기자 | jg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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