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FM 청년서포터즈 동서대 학생들 “우리 CM송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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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공동체라디오(연제FM 106.3MHz)는 청년서포터즈 '반전매력 서포터즈'로 참여한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학기 중 과제로 연제FM CM송을 활용한 홍보영상(사진)을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편 연제공동체라디오는 청년 시민 노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방송 제작 환경을 조성해 장비와 기술, 경험의 장벽을 낮춘 '누구나 가능한 라디오'를 지향하는 지역 기반 공동체 미디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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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공동체라디오(연제FM 106.3MHz)는 청년서포터즈 ‘반전매력 서포터즈’로 참여한 동서대학교 학생들이 학기 중 과제로 연제FM CM송을 활용한 홍보영상(사진)을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김미림 씨를 포함한 학생 3인이 참여해 완성했으며 연제FM 청년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영상은 ‘연제’를 ‘언제든지’라는 의미로 재해석해 시간과 조건의 제약 없이 누구나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장비나 방송 경험이 없어도 자신의 이야기를 라디오로 전할 수 있다는 연제FM의 운영 방향을 대학생 특유의 감각과 유쾌한 연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상은 실제 연제FM 스튜디오와 방송 제작 현장을 그대로 담았다. 청년 제작자들이 마이크 앞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모습과 함께 ‘장비 없어도 OK’ ‘경험 없어도 OK’ ‘모두의 이야기로 만드는 방송’이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제시되며 열린 미디어로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연제공동체라디오 관계자는 “청년들이 체감한 연제FM의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낸 영상”이라며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도가 지역 공동체 미디어의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제공동체라디오는 청년 시민 노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방송 제작 환경을 조성해 장비와 기술, 경험의 장벽을 낮춘 ‘누구나 가능한 라디오’를 지향하는 지역 기반 공동체 미디어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홍보영상은 연제FM의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방송 모델을 알리는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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