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규 동아대 대학원 교수, 해양재난 대응 공로 장관 표창

임훈 기자 2026. 1. 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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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대학원 재난관리학과 이동규(사진) 책임교수가 해양수산부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해양수산 분야의 재난과 안전관리 업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해사안전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동아대는 이 교수가 기능연속성계획(COOP)의 도입과 정착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재난 발생 시에도 해양수산부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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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대학원 재난관리학과 이동규(사진) 책임교수가 해양수산부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해양수산 분야의 재난과 안전관리 업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해사안전을 높이는데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

동아대는 이 교수가 기능연속성계획(COOP)의 도입과 정착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재난 발생 시에도 해양수산부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한 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상 상황에서 조직이 신속하게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실무적 자문을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교수는 최근 부산으로 이전한 해양수산부 및 해양 관련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해사안전 거버넌스 구축에도 힘써왔다. 학계의 이론적 전문성을 현장 정책에 접목해 안전 정책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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